"이 사건으로 정신과 진료"…김건희, '쥴리 의혹' 재판 불출석으로 과태료 300만 원 [뉴스와이드]
MBN New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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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-04-21 22:50
https://youtu.be/_sjWl7e5aK0
핵심 요약
김건희 여사가 '쥴리 의혹'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불출석하며 정신적 고통과 트라우마로 치료 중임을 사유로 밝혔다. 법원은 불출석을 받아들이지 않고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으며, 다음 달 재소환을 결정했다.상세 분석



